언론기사


  • 자연에 흔적을 남기지 않는 환경윤리 교육 본격화… 정규 교육프로그램 탑재 추진
    산림청 산하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국립밀양등산학교가 지속가능한 아웃도어 문화 확산을 위한 'LNT(Leave No Trace) Level 1 지도자 과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국립밀양등산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국립등산학교 직원 및 전문 강사 13명이 참가했으며, 자연환경 보전과 책임 있는 야외활동을 위한 환경윤리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정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LNT 코리아와 국립밀양등산학교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공식 교육 과정으로, 향후 국립등산학교 정규 교육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LNT(Leave No Trace)는 미국에서 시작된 세계적인 환경윤리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연을 이용하는 모든 사람이 최소한의 흔적만 남기고 자연환경을 보전하며 활동할 수 있도록 7대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북미를 비롯한 전 세계 아웃도어 교육기관과 국립공원, 산…
    2일 전조회수3
  • [언론기사] 이선용→잇밴드까지 위로의 선율…해피콘서트, 장애인의 날 감동 물결
    [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우주왕복선싸이드미러를 비롯해 이선용, 조성재, 이태희, 별빛밴드, 이파란밴드, 아리아난타, 잇밴드까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음악과 자연, 그리고 사람의 온기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가 펼쳐졌다. 지난 20일 용인 캠지기모현야영장에서 열린 ‘해피콘서트’는 모두가 함께 숨 쉬고 공감하는 치유의 시간으로 채워졌다. ‘서로를 비추는 빛’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구분 없이 한 공간에 모여 서로를 응원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였다. 관객과 출연진 모두가 음악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현장은 따뜻한 공감과 웃음으로 물들었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캠핑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형태로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공연뿐 아니라 자연 속에서 바비큐를 즐기고, 숲길을 거닐며 여유를 만끽했다. 티타임을 통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까지 더해지며, 일상에서 벗어난 온전한 쉼의 순간이 이어졌다. …
    2026. 4. 23조회수76
  • [언론기사] 밀양등산학교, 흔적 없는 등산이 진정한 산행···LNT 코리아와 '맞손'
    단순한 정상 등반을 넘어 자연에 흔적을 남기지 않는 '착한 등산'이 산행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습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하 센터) 국립밀양등산학교는 9일 리브노트레이스코리아와 지속 가능한 등산과 트레킹 문화 확산과 자연친화적 아웃도어 실천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국립밀양등산학교의 수준 높은 현장 산악교육 역량과 리브노트레이스코리아의 환경윤리 전문성을 결합해 국민들이 산림을 이용할 때 책임감 있게 행동할 수 있는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연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Leave No Trace(흔적 남기지 않기)' 원칙을 기반으로 한 등산과 트레킹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입니다. Leave No Trace(LNT)란 '흔적 남기지 않기'라는 뜻으로, 야외 활동 시 자연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켜야 할 7가지 원칙(사전 계획 및 준비…
    2026. 4. 11조회수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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